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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공간 Society Of Korean Endovascular Neurosurgeons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작성자 관리자 Date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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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2019년도 어느덧 약 한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년간 회원 여러분들은 연초에 계획하고 결심하신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지요?
지난 10월, 11월은 학회로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진행하여 오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와의 학회통합에 관한 논의가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결국 더 이상의 논의를 이어나가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지난 10월 회원 여러분들께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는 많은 도전에 직면하여 있음을 여러 회원들께서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에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상임이사회 및 전임회장단에서는 수 차례의 상임이사회 및 전임회장단 회의를 거쳐, 2020년도부터 대한민국 뇌혈관내 치료분야의 새로운 다학제 학회의 건설을 결의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결의에 따라 두 가지에 대해 회원 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새로운 다학제 학회의 회칙에 관한 문제이며, 두 번째는 다학제 학회의 명칭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 10월 다학제 이름에 대한 공모를 진행함.)
첨부된 파일에 새로운 다학제 학회의 회칙을 첨부합니다. 꼭 읽어 보시고, 의견 개진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다학제 이름 공모에서 한글이름은 1)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2) 대한뇌혈관시술학회, 영문이름은 1) Korean Neuroendovascular Therapeutics Society (KNETS, 케이넷츠), 2) Korean Neuroendovascular Surgery Society (KoNESS, 코네스), 3) Korean Neuroendovascular Society (KoNES, 코네스) 등이 공모되었습니다.

 

위의 두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2019년 12월 7일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최종 투표 및 승인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
2019년 12월 7일에 열리는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는 학회창립 25년간 가장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매우 중요한 행사이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추운 겨울에 건강한 모습으로 학회장에서 뵙겠습니다.


2019년 11월 28일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 고준석/총무이사신승훈/학술이사 장철훈드림

첨부파일1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칙(최종안).pdf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칙(최종안).pdf (다운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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